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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October 17, 2014

바쁜 금요일이다


바쁜 금요일이다
오늘는 중간 시험을 드디어 봤다. 그래서 어땠다? 이상한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상관 없다. 왜냐하면 끝냈는데 주말은 방금 시작했다. 그래도 합격할수 있는 것은 가능한다고 생각하지만 점수가 아마 별로 좋자 않다. 끝나자마자 우리 반은 근처에 있는 식당에 같이 먹으러 가기로 했다. 2명이나 안 갔지만 기분이 좋은 것 같아서 자주 이렇게 같이 먹거나 노는 것은 좋은 생각이다. 그나저나 밤에는 신촌에 있는 Awesome Language Café에 가니까 사람이 적더라고 이상한 것 같다.

Thursday, October 16, 2014

내일 1시 후에 다 괜찮겠다


내일 1시 후에 다 괜찮겠다
그것이 내 바라는이다. 어제 심지어 복습하지 않는 바람에 얼마나 걱젛하는지 모르다. 그런데 이렇게 부담스러운 것이 나 한테 정말 도아 준다? 그러니까 오늘은 편하게 예습하며 다 마음대로 했다. 걱정하느니 차라리 잘 애를 쓴다는 걸 괜찮다고 생각한다. 한국어는 무척 어렵기는 하지만 매일 그냥 열심히 공부해야 앞으로 다 쉽게 돼기 마련이다. 이 것을 이제 나는 잘 아니까 이왕 한국어 를 계속 배울 거면 제대로 공부했으면 됀다.

Wednesday, October 15, 2014

말하기 시험


말하기 시험
오늘은 말하기 시험이 있는데 면접중 문법을 별로 사용하지 않은데다가 제목을 거의 이해하지 않았다. 그래도 이번주 점점 끝나는 것을 진짜 좋아하지만 할일이 아직도 많은 것 같다. 게다가 오늘은 조금 피곤해서 복습하지 않고 오히려 많히 자기로 했다. 내일은 수업중 어차피 예습할거라고 해서 괜찮겠다. 이번주 너무 힘든데도 공부할 수 있는 것이 어쩐지 좋지만 나중에 이황 공부할거면 제대로 할 수 있으면 하다.

Tuesday, October 14, 2014

좋다? 싫다?


좋다? 싫다?
오늘도 내내 공부할 수 있지만 힘들었다. 제대로 배우기 위해서 매일 3시간이나 필요하는 것 같다. 할 수 있기는 하지만 난 거의 30살이다. 가끔 여기에서 이렇게 많히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 것 없이 괜찮겠다. 서울에서 한국어를 배우기를 선택 안 했으면 지금 어딘가 남이메리카에 있는 도시에서 여행하겠다. 책임이 많지 않고 즐기겠다. 아마도 이렇게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갓은 중간 시험 때문에이다. 너무 피곤한 것 같다.

Monday, October 13, 2014

잘 해 봐


잘 해 봐
오늘 학교에 안 가고 싶길래 안 갔다. 주말에 시간이 충분히 있어더 아무리 애써더 아무것도 안하고 말다. 혹시 그렇게 쉬는 날 이니까 숙제나 복습도 평일만 해야 되다. 그러면 실망하지 않겠다. 그리고 평일에 문제가 없고 편하게 복습 할 수 있는다. 그런데 오늘은 얼마나 만히 할 수 있는데도 수업이 안 가야하는 것을 꽤 안 좋다. 그래도 힘드더라도 이번 주 내내 공부할래야 할 수 가 없는데 중간 시험 떼문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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