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금요일이다
오늘는 중간 시험을 드디어 봤다. 그래서 어땠다? 이상한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상관 없다. 왜냐하면 끝냈는데 주말은 방금 시작했다. 그래도 합격할수 있는 것은 가능한다고 생각하지만 점수가 아마 별로 좋자 않다. 끝나자마자 우리 반은 근처에 있는 식당에 같이 먹으러 가기로 했다. 2명이나 안 갔지만 기분이 좋은 것 같아서 자주 이렇게 같이 먹거나 노는 것은 좋은 생각이다. 그나저나 밤에는 신촌에 있는 Awesome Language Café에 가니까 사람이 적더라고 이상한 것 같다.
